안녕하세요~ 모두의지인 블로그지기!
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.
모두의지인의 프로그램은 220만원에서 1,100만원까지가 일반적이고,
최종 금액은 상담에서 본인 프로필과 원하시는 이상형 조건을 확인한 뒤 정해져요.
조건이 특별히 까다로운 VIP 프로그램은 3,300만원 이상으로 따로 운영돼요.
홈페이지에 "얼마입니다" 하고
정찰가 하나가 붙어 있지 않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~ 😊
왜 하나의 가격표가 없나요?
결혼정보회사가 파는 건 물건이 아니라 사람을 찾는 일이거든요.
같은 서비스를 받아도
어떤 분은 후보가 넉넉하고,
어떤 분은 조건에 맞는 분을 찾기까지
훨씬 더 많은 탐색이 필요해요.
이 매칭 난이도의 차이가 그대로 비용 차이가 됩니다.
그래서 정찰가를 붙이면 오히려
누군가는 과하게 내고 누군가는 서비스를 못 받는 구조가 돼요. 🥲
프로그램은 두 가지 방식이에요
횟수제 — 계약할 때 만남 횟수를 정해두고 그 횟수만큼 매칭을 진행하는 방식이에요.
기간제 — 1년을 기준으로 금액이 정해지고, 그 기간 동안 매칭을 이어가는 방식이에요.
어떤 방식이 맞는지는
회원님이 만남을 어느 속도로 가져가고 싶은지에 따라 달라요~
가격을 움직이는 두 가지
1. 본인 프로필
연령대, 직업, 거주 지역 같은 정보예요.
회원님을 만나고 싶어 하는 분이
현재 회원 풀에 얼마나 계신지가 여기서 정해져요.
2. 원하시는 이상형 조건
조건의 범위가 좁을수록 후보가 줄어들고,
그만큼 찾는 데 더 많은 시간과 매칭이 들어가요.
상담에서 이 두 가지를 함께 확인하고,
그에 맞는 프로그램을 안내해 드리는 방식이에요~
그래서 몇 번 만나면 결혼하나요?
모두의지인에서 실제로 결혼까지 이어진 회원들이
배우자를 만나기까지 몇 번의 만남을 가졌는지 집계해봤어요.
- 첫 만남에서 배우자를 만난 분이 18% — 최소 기록은 1회예요.
- 3회 이내에 만난 분이 39%
- 5회 이내가 56% — 절반 이상이 다섯 번 안에 만났어요.
- 중간값은 5회예요.
물론 더 오래 걸린 분들도 계세요.
조건이 뚜렷할수록 후보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리거든요.
다만 "수십 번 만나야 하는 것 아닐까" 하는 걱정은
숫자로 보면 절반 이상에게는 해당하지 않았어요. 😉
비용을 비교할 때 꼭 확인하세요
어느 회사를 알아보시든
아래는 계약 전에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.
- 서면계약서를 주는가 — 결혼중개업은 법에 따라 서면계약이 원칙이에요.
-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는가 — 손해배상 절차가 안내되어 있는지 보세요.
- 횟수제인지 기간제인지, 문서에 적혀 있는가 — 구두 설명만으로는 나중에 확인이 어려워요.
- 중도 해지 시 정산 기준이 계약서에 있는가 — 이 부분이 가장 분쟁이 많은 대목이에요.
환불은 어떻게 되나요?
환불은 가입 시 작성하는 서면계약서의 기준과
결혼중개업 관련 법령을 따릅니다.
회사마다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
"결정사 환불"을 검색해서 나오는 남의 사례가
내 계약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아요.
그래서 계약 전에 정산 기준을 직접 확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해요.
모두의지인은 상담 단계에서 이 부분을 먼저 설명드리고 있어요~
상담이 곧 가입은 아니에요
비용이 궁금해서 상담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,
상담은 본인 조건으로 어떤 만남이 가능한지, 그러면 얼마인지를
확인하는 자리예요.
듣고 나서 결정하셔도 전혀 늦지 않아요. 💕
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~
1668-1283
그럼, 내일도 모두의지인 하세요!



